2010-09-07 13:52

인도네시아 항만체선 심화돼

인도네시아 화물 수입량 증가로 Pontianak, Banjarmasin 그리고 Belawan 항만의 체선이 심화됐다.

인도네시아 선주협회는 이들 세 항만의 평균 대기시간은 5~7일이며 특히 Belawan은 수입량 급증과 항만시설 고장에 따라 체선시간이 길어지고 있다고 발표했다. Pontianak, Banjarmasin 항만도 물동량이 15~20%가량 증가했고 항만시설 고장과 부족한 야적장으로 인해 체선이 증가했다.

따라서 항만당국은 야적장의 공컨테이너들의 재조정 및 신규 야적장 임대를 통해 야적장 부족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중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8/30 09/29 KBA
  • INCHEO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8/21 09/0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ERSI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ncon Victory 08/12 10/12 BEN LINE
    X-press Cassiopeia 08/14 09/18 KOREA SHIPPING
    Sawasdee Pacific 08/15 10/12 BEN LINE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Emden 08/12 09/05 MAERSK LINE
    One Sincerity 08/13 08/26 HMM
    Msc Lella 08/13 08/3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