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07 13:52

인도네시아 항만체선 심화돼

인도네시아 화물 수입량 증가로 Pontianak, Banjarmasin 그리고 Belawan 항만의 체선이 심화됐다.

인도네시아 선주협회는 이들 세 항만의 평균 대기시간은 5~7일이며 특히 Belawan은 수입량 급증과 항만시설 고장에 따라 체선시간이 길어지고 있다고 발표했다. Pontianak, Banjarmasin 항만도 물동량이 15~20%가량 증가했고 항만시설 고장과 부족한 야적장으로 인해 체선이 증가했다.

따라서 항만당국은 야적장의 공컨테이너들의 재조정 및 신규 야적장 임대를 통해 야적장 부족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중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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