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3 13:01

COSCO, 경제회복에 대한 우려 여전

COSCO그룹 2분기 당기순익이 85%까지 상승했으며 예치액은 전년동기대비 100%이상 증가했다. 조선소 수주량 증가와 건화물 시황 회복에 따른 효과로 판단된다.

2분기 실적에도 불구하고 COSCO측은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 할 것을 강조했다.

수요의 불확실성과 각국의 경기부양책이 완화되고 있다는 점에 우려를 표했다.

또 중국의 경제 성장률이 주춤하고 있고 관리변동환율제 도입에 따른 위안화 절상문제 등 여러변수가 상존하고 있다.

특히 신조선 투입에 따른 선복과잉현상으로 BDI지수의 추가하락 가능성이 언급됐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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