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23 13:26

무협, 사이버연수 대폭 강화

향후 5년간 8만명 교육, 4천억원 비용절감 효과
한국무역협회(회장 사공일)가 무역업계의 교육비용 절감과 무역인력양성 인프라 구축을 위해 사이버연수를 대폭 강화해나간다.

한국무역협회는 16일 사이버연수 강화를 위해 올해 약 10억원을 투입, 컴퓨터를 통한 e-러닝은 물론 스마트폰 등을 활용한 유비쿼터스 연수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역협회는 온라인을 통한 대업계 정보제공 및 사이버 무역교육을 강조해온 사공일 회장의 경영 방침에 따라 앞으로 온라인 교육을 대폭 확대하고 이를 위해 무역분야 핵심컨텐츠에 대한 자체개발과 연관분야 컨텐츠의 제휴
확대 등을 통해 대대적인 교육프로그램 확충에도 나설 계획이다.

무역협회는 이같은 사이버연수 강화사업을 통해 향후 5년간 8만명의 교육인력을 배출할 계획이다. 또한 지방소재 기업들이 오프라인 강좌를 수강하기 위해 지출하는 직간접 경비(인건비, 체재비 등) 절감과 고용보험 환급과정 운영에 따른 수강료 절감 등을 통해 5년간 약 4천억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무역협회는 사이버연수 강화를 위해 16일 「사이버연수 강화 자문위원회」를 처음 열고 사이버연수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자문위위원회에는 이영세 한국원격대학협의회 회장, 박인주 평생교육진흥원 원장, 이형세 이러닝산업협회 회장, 윤종연 지식경제부 무역정책과장 등이 참석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Blessing 03/16 04/01 HMM
    Hmm Blessing 03/16 04/01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ngage 03/16 03/17 T.S. Line Ltd
    Interasia Engage 03/16 03/17 T.S. Line Ltd
    Kmtc Xiamen 03/17 03/30 KMTC
  • BUSAN PUERTO QUETZ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Wan Hai A02 03/19 04/21 Wan hai
  • BUSAN BREMERHAVE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ermany 03/28 05/22 MSC Korea
    Msc Germany 03/28 05/22 MSC Korea
    Msc America 04/04 05/29 MSC Korea
  • BUSAN SURABA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ngage 03/16 03/24 T.S. Line Ltd
    Interasia Engage 03/16 03/24 T.S. Line Ltd
    Hochiminh Voyager 03/18 03/30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