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23 14:45

中 조선업계, 전년대비 수주량 크게 증가

중국의 산업정보부에 따르면, 중국 조선업계의 금년 1~2 월 수주량은 전년동기대비 870% 증가했다.

금년 1~2 월 수주량은 570만dwt 로 전년동기간 59만dwt 대비 크게 증가했다. 그러나 이는 지난해 수주량이 워낙 미미했기 때문이며, 본격적인 조선시장 회복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로이즈리스트는 언급했다.

동 기간 건조량은 전년대비 168% 증가한 920만dwt 를 기록해, 세계시장 점유율 46.1%를 차지했으며 수출선 비중은 82% 상당이다.

한편, 2월말 수주잔량은 1억8,690만dwt 로 전년동월대비 0.6% 감소했으며, 세계시장 점유율은 37.6%를 차지했다.

업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신규 수주량 증가는 옵쇼어 및 LNG 선 세계수요 증가에 기인하며, 중국의 철광석 및 에너지 수요 증가에 따라 VLOC 및 LNG 선의 수요감소 조짐은 보이지 않고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3/27 03/31 Sinokor
    Toyama Trader 03/27 04/01 Heung-A
    Pos Yokohama 03/28 04/02 Sinokor
  • INCHEO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uadong Pearl VIII 03/27 03/28 HUADONG Ferry
    New Golden Bridge VII 03/28 03/29 Weidong Shipping
    Hansung Incheon 03/29 03/30 Weidong Shipping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Mundra 03/28 04/21 Doowoo
    Ciccio 03/29 04/23 PIL Korea
    Zhong Gu Xi An 03/30 04/22 Sinokor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iccio 03/29 04/23 PIL Korea
    Esl Wafa 03/31 04/24 HMM
    Esl Wafa 04/01 04/26 SOL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