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1 11:02

전국 해안가 방치선박 계속 줄어

작년 523척 발생-493척 정리
전국 해안가에 버려진 방치선박이 계속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지난해 방치선박 발생은 523척이며, 이 중 94.3%인 493척을 정리 완료했다”고 밝혔다.

전년대비 감소폭은 적으나 2000년 당시 방치선박 발생건수가 1,292척이었던과 비교하면 59%나 줄어든 수치다.

이처럼 방치선박 발생이 감소한 것은 연근해어업 구조조정(특히, 감척사업) 등으로 어선등록 척수가 감소한 데에도 원인이 있지만



어업인 등 해양이용자들의 해양보전인식이 높아지고, 명예연안감시인 등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활발한 홍보활동을 펼친 결과로 판단된다.

또한 방치선박 담당자들이 선박소유자의 자진제거를 적극 유도하고 무연고 선박을 지속적으로 처리한 것에 기인한다고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밝혔다.
지역별 방치선박 발생현황을 보면, 어선등록 척수와 도서지역이 많은 전남이 292척(55.8%)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전북지역에서 74척(14.2%)이 발생했다.

2009년도 정리율의 경우 94.3%로 나타나 연차별로 증가세에 있어 해양생태계 보호와 선박항행안전 확보 등에 긍정적인 신호로 판단된다.


이와 관련 국토해양부는 12일 오후 해양연구원 해양시스템안전연구소(대전 소재)에서 전국 연안 시·도, 지방해양항만청 및 해경청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0년도 방치선박 정리 전국 관계관 회의”를 열고, 지난해 추진실적 평가와 금년도 추진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Ibn Al Abbar 04/01 04/06 KMTC
  • BUSAN ASUNCI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t 04/23 06/18 Evergreen
    Ever Verse 04/30 06/25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