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5 10:03

세방, 하남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에 3년 연속 발전기금 후원

장애아동 재활치료 환경 개선 지원
▲왼쪽부터 김근영 세방 경영관리본부장, 김천주 롯데의료재단 이사장, 최종일 세방 대표이사, 나해리 보바스의료원장, 강유진 하남 보바스병원장


종합물류기업 세방은 하남 보바스병원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세방은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에 3년째 후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도 센터의 안정적인 운영과 장애아동 재활치료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에 동참했다.

지난 14일 하남 보바스병원 비전룸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최종일 세방 대표이사와 김근영 경영관리본부장, 김천주 롯데의료재단 이사장, 나해리 보바스의료원장, 강유진 하남 보바스병원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어린이재활센터의 안정적인 운영과 재활치료 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는 뇌성마비, 발달지연, 자폐스펙트럼 등으로 재활치료가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로봇재활과 수중치료 등 전문 재활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종일 세방 대표이사는 “이번 기부가 오랜 시간 재활치료를 이어가는 아이들과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물류를 통해 사회와 연결된 기업으로서 우리의 나눔이 지역 의료의 사각지대를 메우는 데 쓰이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먼저 살피고 다가가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천주 롯데의료재단 이사장은 “아이들이 치료를 포기하지 않고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세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마음이 아이들의 하루하루 회복으로 이어지도록 센터 운영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7/22 09/25 BEN LINE
    One Maestro 07/28 08/25 ESL
    Gfs Galaxy 07/28 08/25 ESL
  • INCHEON YANG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7 08/07 Wan hai
    Kota Gaya 07/25 08/15 Interasia Lines Korea
    Ever Vibe 07/28 09/04 Evergreen
  • BUSAN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Deneb 07/15 07/23 Sinokor
    Ca Manila 07/15 07/24 Sinokor
    Sawasdee Deneb 07/15 07/24 H.S. Line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22 08/25 BEN LINE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hennai Voyager 07/15 07/17 Doowoo
    Sunny Acacia 07/15 07/17 SM LINE
    Kwangyang Voyager 07/15 07/18 Taiyou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