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24 00:00
[ 머스크 라인, 아시아-東호주항로 주간정요일 서비스로 강화 ]
조양상선, 머스크 선복이용 기존 서비스 지속
머스크라인은 지난8일, 아시아-東호주간 정요일 컨테이너 서비스에서 블루
스타라인, 조양상선 등 3개사가 함께 실시하고 있는 공동배선을 해제하고 1
0월중순부터 단독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머스크라인은 투입선을 1척 더 늘려 5척을 투입, 기항빈도를 8일간격에서
주간 정요일 서비스로 변경하여 트랜짓타임도 단축시킨다.
한편 조양상선은 머스크로부터 스페이스를 챠터해 호주에 대한 서비스를 계
속한다는 입장을 최근 표명한 바 있다.
새로운 기항지는 부산(월·화)-카오슝(금)-시드니(월·수)-멜보른(목·토)-
브리스베인(화·수)-요코하마(목·금)-오사카(토)-하카다(월)-부산
현재, 3사는 머스크가 2척, 블루스타와 조양상선이 각각 1척씩 합계 4척으
로 8일간격의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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