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8 16:36

연안여객선 수송실적 전년대비 5% 증가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정유섭)은 2009년 여객선 수송실적을 분석한 결과 여객선 이용객이 1,486만8,404명으로 전년대비 약 5%, 차량수송은 259만3,156대로 약 7%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보령 23% ▲완도 11% ▲제주 9% ▲목포 8% ▲통영 8% 증가했으며, 항로별로는 ▲진리/점암 27% ▲완도/청산 21% ▲통영/욕지 21% ▲모슬포/마라도 19% ▲인천/덕적 18% ▲대천/영목 17% 증가했다.

조합은 상반기까지는 경기불황의 여파로 해외여행객이 발걸음을 국내로 되돌리고, 주말을 이용한 나들이객 및 섬지역 등산객의 증가, 각종 축제 실시로 인한 가족여행객의 증가로 대폭적인 증가세가 지속되는 듯 했으나, 하반기에 신종인플루엔자의 확산으로 단체여행객의 예약취소가 발생하는 등 10월부터는 전년대비 실적이 소폭 감소해 증가세가 둔화되는 경향을 보였다.

하지만 올해에도 2003년부터 시작된 여객선 이용객 1천만명 시대를 7년 연속 이끌어 오는 성과를 얻었다. 이러한 결과는 전반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선원 등 종사자들의 서비스 교육 강화, 여객선 현대화 등 섬 여행 수요창출을 위한 업계의 다양한 노력과 정부 관련 부처 및 기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함께 만들어 낸 성과로 평가된다.

해운조합측은 “여객선 이용객 1,500만명 시대를 대비해 편안하고 안전한 여객선 이용 편의 증대를 위해 쾌적한 터미널 환경 조성, 여객선 안전운항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상권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Xi An 03/30 04/18 Sinokor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BUSAN ASUNCI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t 04/23 06/18 Evergreen
    Ever Verse 04/30 06/25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