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30 17:46
가스 및 화학제품 전문 해운사 KSS해운이 해운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개선된 3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KSS해운은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한 102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액은 10% 증가한 811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106억원으로, 작년 3분기 순손실 171억원에서 흑자 전환했다.
KSS해운은 "E1, LG상사, 한화석유화학 등 국내 화주와 ASTO-MOS, 미쓰이, 미쓰비시, VITOL 등 해외 화주 및 용선주와 장기 계약으로 기복이 심한 해운시황을 극복했다"고 설명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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