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28 15:57

日 해운사들, 핸디사이즈 발주량 최고치 기록

세계 총 발주량 718척중 102척 계약
세계 총 핸디사이즈 발주량 718 척 중 일본이 102 척(330 만 dwt)을 계약한 것으로 로이즈리스트는 전했다.
그리스가 91 척(전체의 13%)을 발주하며 뒤를 이었다.
중국은 독일(9%)과 한국(8%)에 밀려 5 위를 차지했다.
BRS 에 따르면 중국선사들이 자국 내 철광석 수요증가에 따라 최근 몇 년간
케이프사이즈와 VLOC 부문에 집중하는 동안 일본, 그리스, 독일 선주들이
핸디사이즈 선박에 관심을 갖게 됐다는 것이다.
이 밖에 기타 유럽 선주들이 200 척을 계약하며 핸디사이즈 발주물량 중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특히 덴마크와 노르웨이가 계약건수로 각각 6 위와
7 위를 차지했다.
한편 보고서에 따르면 중동에서는 대형 벌크선 부문에서 이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란이 14 척, UAE 가 7 척을 발주한 것으로 나타났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5 Wan hai
    Wan Hai 325 05/29 06/12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