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0 10:39

독일선주 GTS, Lindenau조선소 선박 인수 거부

건조상 문제 제기
Lindenau조선소측은 43,550dwt급 이중 선체 탱커 Seapike호를 Bremen 소재 독일선주인 GTS(German Tanker Shipping)에게 6월23일 인도키로 했으나, GTS측이 건조 상의 문제를 제기하며 이를 거부했다고 로이즈리스트는 전했다.

이로 인해 이미 파산절차 중에 있는 Lindenau 로서는 매우 힘든 상황을 맞고 있으나, 양사의 협의가 진행되는 것으로 보아 곧 문제가 해결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Lindenau 관계자는 당사의 가장 오래된 고객인 GTS 대표들이 6월3일에 있었던 시험운항 과정 후 아무런 의혹을 표하지 않은 것을 미뤄 보아 선박이 며칠 안으로 인도될 것으로 보고 있다는 것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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