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6-15 14:18
(주)항림·대한통운 참여… 海花號 투입
인천/상해간 카훼리항로가 오는 8월 5일 개설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에 따
르면 한중해운협의회의 합의에 따라 인천과 중국 상해간 카훼리항로를 개설
키로 하고 그간 국내 참여사의 신청을 받아 심사를 마치고 결국 포워더인
(주)항림과 대한통운의 컨소시엄을 한국측 참여사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중국측 지분 51%, (주)항림·대한통운이 각각 24.5%씩 지분을 갖고 동항로
를 개설하게 된 것이다. 투입선박 1만3천톤급의 海花號로 오는 8월 5일 주
1항차로 인천/상해간 항로에 취항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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