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5-27 00:00

[ 지난해 일본 수출입컨테이너물량 2.9% 증가 ]

요코하마항 등 6대항 취급화물은 0.2% 감소

작년 일본의 전항만에서 취급한 수출입컨테이너물동량이 소폭 증가한 것으
로 나타났다.
외신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의 전항만에서 처리된 수출입컨테이너화물은 총
1천80만8천5백81TEU로 전년도에 비해 2.9%가 증가했으며 이중 수출컨테이너
화물량은 5백35만91 TEU로 전년에 비해 3.1%가 늘었고 수입은 5백45만8천4
백90 TEU로 2.7%가 증가했다.
특히 각항만별 수출입컨테이너화물 취급량을 보면 도쿄항은 208만9,038TEU
로 전년대비 4.1%가 늘었으며 나고야는 149만8,137TEU로 2.0%, 오사카는 12
0만4,262 TEU로 2.3% 등이 각각 증가한 반면 요코하마항은 232만7,937
U로 0.3%, 고베항은 194만4,198 TEU로 6.2% 그리고 북규슈는 34만9,511 TEU
로 1.5%가 각각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이들 6대항만에서 처리된 컨테이너화물은 수출 462만4,667TEU,
수입 478만8,416TEU 등 941만3,083TEU로 지난 96년에 비해 0.2% 감소했다.
그러나 시미즈항과 욧가이시, 하카다항 등 3개항만에서 취급한 수출입 컨테
이너화물은 67만3,790 TEU로 전년대비 19.5%가 증가하는 등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다.
이밖에 일본의 38개 지방항만의 취급물량도 72만1,708TEU로 전년대비 36.6%
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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