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22 10:18

MISC, 7~9월 수익 30% 급락세

컨 정기선사업부문 저조로
말레이시아 국영선사인 MISC가 컨테이너사업부문의 악화로 인해 지난 2분기(7-9월) 수익이 전년동기대비 29.6%나 곤두박질한 것으로 근착 외신은 전했다.

동선사는 정기선사업분야에서 손실이 커 이 분야에서 회계연도 첫 6개월간 6천6백80만달러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글로벌 경제위기와 선복과잉이 주요인으로 지적됐다.

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큰 LNG탱커 소유사이면서 오퍼레이터인 MISC는 핵심사업이 지속적인 안정된 수입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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