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02 14:29

울산항 액화고압가스 야간하역 10월부터 허용

물류비 절감 및 규제개선…원자재 조달·제품생산 도움 기대
울산 본항 공용부두의 액화고압가스 야간하역 개시가 허용된다. 울산항만청은 지금까지 부두의 안전시설미비와 야간작업의 위험성을 감안하여 액화고압가스의 일몰 후 하역개시를 제한해 왔다.
이러한 야간하역 제한에 대해 무역협회, 상공회의소 등 관련업·단체 등은 공용 부두 내 작업이 주간에 집중되면서 선박 접안과 하역 작업이 적기에 이뤄지지 않아 원자재 조달 및 제품 생산 계획에 차질을 빚고 있다면서 야간하역 허용을 건의해 왔다.

이에 대해 국토해양부는 이용화주의 물류비 절감 및 규제개선차원에서 하역제한 완화방안을 마련하고 울산항만청을 중심으로 관련 이해당사자와 필요시설과 비용분담 등에 대해 수차례 거쳐 협의를 진행하여 왔다.

그 결과, 야간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조명시설 확충, 역류방지 밸브 설치 등 안전시설이 확충되는 10월 중 야간하역 개시가 허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야간하역 개시는 울산항 입항선박의 대기시간을 줄이고 석유화학 원자재의 원활한 공급 등 울산 본항을 이용하는 화주기업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 야간하역 개시가 가능하게 되어 1,000G/T급 선박의 하역대기시간이 12시간 줄면 척당 약 $ 4,500/회의 비용절감이 가능하다.

이와함께 국토해양부는 울산항 및 광양항 특정부두에서 일정 규모 이상선박의 야간 입출항 제한과 관련하여 내년 중 시뮬레이션 검증 후 야간입출항 확대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ntevideo Express 08/18 09/02 HMM
    Teno 08/18 09/05 HMM
    Ren Jian 27 08/18 09/08 Sinokor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Kmtc Incheon 08/19 08/30 KMTC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 BUSAN NEW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