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30 10:27

한진해운, 中-인도 신규 서비스 개시

고려해운, CNC와 공동운항
한진해운이 2월 중순부터 새로운 중국-인도 노선 서비스를 전격 개시한다.

CIS (China India Service)로 명명된 이번 노선은 고려해운 및 대만의 CNC(Cheng Lie Navigation)와 공동운항 형태로 운영되며, 싱강-칭다오-부산-홍콩-싱가포르-포트겔랑-나바샤바-싱가포르-홍콩-싱강 순으로 기항한다.

특히 이번 노선은 해상화물 운송수요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인도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신규 노선으로 인도향 화물에 대한 선복(Vessel Space) 부족 현상이 해소됨과 아울러 고객 서비스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현재 인도의 인구와 향후 경제성장 지속에 따른 내수 시장 확대 가능성 등을 고려해 영업수지 개선과 함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이 지역에 대한 사전 영업기반 강화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진해운은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며 "성장 잠재력이 높고 해운물동량 증가가 예상되는 신흥 시장 확보를 위한 노선 개발도 적극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한상권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7/29 ESL
    Wan Hai 372 07/12 08/02 KOREA SHIPPING
    Kmtc Mundra 07/13 08/02 ESL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6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