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2-11 18:44

[ 金善吉 신임 해양수산부장관 약력 ]

- 1953. 2 경동고등학교 졸업
- 1956.1 서울대 정치학과 3년 재학중 미국 유학
- 1957. 5 미 스텟슨대 졸업(정치학)
- 1959. 1 미 아메리칸대학권(행정학 석사)
- 62~64년 미 텍사스 웨슬리안대 정치학과 교수
- 64~67년 미 웨스턴 켄터키 주립대 정치학과 교수
- 67~71년 서울대 행정대학원, 연세대 정법대학 초빙강사
- 71~73년 과학기술처 진흥국장
- 73~75년 상공부 통상진흥국장
- 73~75년 상공부 통상진흥국장, 기획관리실장
- 1975 국제 면화자문회의 의장
- 75~80년 상공부 국제협력 차관보, 경공업 차관보, 상역차관보
- 80~81년 상공부 차관
- 81~84년 중기업은행장
- 85~88년 대한증권업협회장
- 88~90년 민정당 충주, 중원 지구당 위원장
- 93~96년 한국종합화학공업주식회사 이사장
- 96년~ 제 15대 국회의원(충북 충주)
- 現 자민련 충북도지부 위원장, 당무위원(전, 사무부총장)
- 現 자민련 충청북도지부위원장, 당무위원

* 김선길 해양수산부장관은 인간관계가 원만한 화합형 인물로서 오랫동안
경제부처와 경제단체에서 일해 온 경제통으로 경제계에선 마당발로 통한다.
한편 외국대학에서 교수를 역암했고 산업현장의 실무를 겸비한 국제감각이
뛰어난 실무형이기도 하다. 또 교수 출신으로 학구적이며 합리적으로 항상
뒤에서 일을 보살펴주는 신중한 업무스타일의 소유자이다.
가족으론 부인 尹炳秀(63세) 여사와의 사이에 2남1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등산과 독서, 종교는 천주교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Nacka 04/04 04/13 MAERSK LINE
    Ts Hochiminh 04/06 04/10 T.S. Line Ltd
    Itx Higo 04/07 04/16 Dongkuk Marine Co., LTD.
  • PYEONGTAEK LIANYUNG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en Jupiter 04/03 04/04 LYG Ferry
    Ten Jupiter 04/07 04/08 LYG Ferry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