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1-23 12:34

[ P&O네들로이드, TWRA탈퇴 ]

P&O네들로이드가 지난 8일 북미서항협정(TWRA)을 탈퇴하겠다고 통고한 것으
로 알려졌다. 협정규정에 의하면 탈퇴하기 60일전에 협정에 신고하게 되어
있기때문에 정식으로 효력이 발효되는 것은 3월8일부터이다.
동사는 정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태평양항로의 운임이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자 개별 SC(서비스 컨트럭터)등을 관망하고 있는 것으로 일각에
서 관측하고 있다.
아시아-북미간 항로의 운임수준은 95년 중순에 급락한 후 낮은 수준에서 추
이하고 있다. 또한 동항에 비해 서항의 동맹 적취율이 낮아 운임 회복은 기
대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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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TAI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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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ITAP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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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Kota Nasrat 04/21 05/27 PIL Korea
  • BUSAN DOU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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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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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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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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