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해운업체 중 유일하게 4년 연속 수상
현대상선이 세계적인 전자회사인 일본 소니(SONY)사로부터 4년 연속 ‘최우수 선사상(Global Partnership Carrier, GPC) ’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소니는 매년 자사와 거래하고 있는 해운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 경쟁력, 선대 규모, 협력 관계 등의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우수 선사를 선정했고, 특히 현대상선은 해운기업들 중 유일하게 4년 연속으로 ‘최우수 선사상’을 수상했다.
현대상선측은 "4년 연속 최우수 선사로 선정된 것은 철저히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신뢰를 얻었기 때문"이라며 "우수성과 대내외 이미지를 제고하고, 앞으로의 수송계약에서도 다른 경쟁사보다 훨씬 유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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