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13 09:00

한국오라클, 기업정보 활용 극대화를 위한 BI 포럼 개최

한국오라클(사장 표삼수, www.oracle.com/kr)은 ‘기업의 정보 체계 혁신을 위한 Business Intelligence Forum(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포럼)’을 오는 16일(금)에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하고, 실질적인 BI 평가 방법론과 BI 진단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이번 행사에서 한국오라클은 선진 BI 컨설팅과 구축 사례에서 축적된 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BI 진단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BI 진단 프로그램’은 IBM과 오라클의 컨설턴트들이 행사에서 신청한 기업을 직접 방문하여, 별도의 비용 없이 기업의 BI 사용 현황과 정보 체계를 파악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제시하는 진단 프로그램이다.

또한, 한국오라클은 이번 BI 포럼에서 IBM과 함께 오라클 BI 솔루션을 통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BI(Pervasive BI) 구현을 위한 방법론을 소개하고, BI의 최신 동향 및 대응 전략과 실제 구축 사례를 소개한다.

<윤훈진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RIZH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izhao Orient 06/10 06/11 Rizhao International Ferry
    Rizhao Orient 06/12 06/13 Rizhao International Ferry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06/13 08/02 KOREA SHIPPING
    Esl Sana 06/16 07/10 Tongjin
    Esl Sana 06/16 07/10 Tongjin
  • BUSAN RIZH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i Neng 6 06/10 06/12 SOFAST KOREA
    Rui Neng 6 06/17 06/19 SOFAST KOREA
    Rui Neng 6 06/24 06/26 SOFAST KOREA
  • BUSAN SOKH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6/09 07/17 SOFAST KOREA
    Zhong Gu Hang Zhou 06/13 07/30 KOREA SHIPPING
    Wan Hai 308 06/14 07/21 Wan hai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ve 06/18 08/18 Evergreen
    Green Clarity 06/18 08/21 Evergreen
    Msc Thais 06/19 08/1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