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27 16:04

하파그로이드, 내년에 신조선 5척 인도 계획

소형 용선선박 14척 선주에 반환


독일선사 하파그로이드(Hapag Lloyd)는 2007년에 8750TEU급 신조선 3척과 4250TEU급 2척 등 총 5척의 선박을 인도, 운항선대에 포함시킬 것이라고 27일 밝혔다.

이 선사는 또 내년에 1100~2500TEU급의 소형 용선선박 14척을 선주에 반환할 계획이다.

하파그로이드는 지난해말 CP쉽스(CP Ships) 통합에 따른 서비스 연계를 통해 다양한 급수의 정기선 선대를 증강시킨 바 있다.

이 회사 토니 퍼민 상무이사는 "선대 조정을 통해 고객들에 개선된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며 ”회사적으론 총 운항 톤수를 낮추는 대신 더 높은 급수의 선박운항을 통해 서비스 효율성을 높여 연료비를 절감 시킬 것“이라고 기대했다.

<박자원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