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3 09:13

“항공수요 성장.환율 하락..항공주 기대”<굿모닝신한>

굿모닝신한증권은 13일 항공수요 성장세와 환율 하락이 항공주 주가 상승에 기여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장근호 애널리스트는 "11월 인천공항기준 항공 수요가 양호했고, 4분기 실적에 반영될 항공유가가 원화 기준으로 작년 동기 대비 5% 가량 하락했다"며 "항공사들의 4분기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증가세를 보일 것이 거의 확실하다"고 말했다.

장 애널리스트는 특히 "최근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부가적인 효과까지 감안한다면 양호한 주가 흐름을 기대할 수 있다"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에 대한 목표주가로 각각 4만4천원, 9천원을 유지했다.

그는 "환율 하락의 최대 수혜업체인 항공업체 주가가 이렇다할 반응을 보이지 못한 이유는 유가가 다시 반등한 데 따른 것"이라며 "그러나 이 보다는 추세적인 환율 하락에 따른 비용 부담 완화, 외화환산이익 발생, 내국인의 해외구매력 강화 등의 효과가 훨씬 더 크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연합>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Patria 08/14 09/03 T.S. Line Ltd
    One Sapphire 08/17 08/31 HMM
    Ren Jian 27 08/17 09/06 T.S. Line Ltd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Caspria 08/14 08/22 T.S. Line Ltd
    Belawan 08/17 08/26 Sinokor
    Belawan 08/17 08/26 Heung-A
  • BUSAN NEW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