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05 19:11

亞 하주단체, 물류보안 비용 분담해야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 지역 화주단체들은 최근 말레이시아 자카르타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물류 구간에서 발생하는 보안비용은 관련되어 있는 정부 등 모든 당사자들이 분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달 21일 폐막된 회의에서 화주단체들은 물류 전 구간에서 보안기준이 향상되면,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간다고 말하고, 선사와 터미널 운영업체들은 자체적으로 발생한 보안비용을 다른 기업에게 부담시켜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Green 10/15 11/03 Sinokor
    Wan Hai 501 10/15 11/08 Wan hai
    Racine 10/16 11/04 Sinokor
  • BUSAN HAZI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1/20 ESL
    Kmtc Mundra 10/27 11/21 ESL
    Kmtc Colombo 10/31 11/25 ESL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Green 10/15 11/06 Sinokor
    Wan Hai 501 10/15 11/14 Wan hai
    Racine 10/16 11/07 Sinokor
  • BUSA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rabaya Voyager 10/12 10/27 Sinokor
    Surabaya Voyager 10/12 10/27 KMTC
    Zhong Gu Peng Lai 10/14 10/26 Heung-A
  • BUSA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rabaya Voyager 10/12 10/24 Sinokor
    Surabaya Voyager 10/12 10/25 KMTC
    Zhong Gu Peng Lai 10/14 10/24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