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29 12:11
일본 선사 K라인(Kawasaki Kisen Kaisha Ltd.; K Line)은 현재 도쿄 본사에서 수행하고 있는 자사 LNG 선박관리 업무를 자회사 'K라인쉽매니지먼트주식회사(K Line Ship Management Co.,Ltd.; KLSM)'로 이관할 것이라고 밝혔다.
KLSM은 K라인그룹이 전액 출자해 설립한 선박관리 전문 회사로, 기존의 컨테이너선 중심의 관리체계를 최근 LPG 운반선, 석유 및 유화제품 운송선 등으로 그 사업 영역를 확대해 왔다.
한편 K라인은 자사 LNG운송 업무를 주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수행해 왔다.
<최범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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