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26 10:19

[ 국적외항선사 보유선복량 4.9% 증가 ]

원목선, 산물선, 풀「컨」선 증가세 두드러져

올들어 국적외항선사들의 보유선복량이 5%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주협회가 최근 집계분석한 바에 따르면 10월말 현재 국적외항선사들의 보
유선복량은 4백10척·1천2백9만2백25G/T로 작년말의 3백89척·1천1백52만9
천52G/T에 비해 척수로는 21척이 늘었으며 톤수기준으로는 4.9%가 증가했다
.
특히 올들어 지난 1월부터 10월말까지의 선박증감현황을 보면 ▲국적취득조
건부나용선 20척·59만5천9백52G/T ▲중고선도입 15척·6만9천2백52G/T ▲
일반건조 7척·21만3천3백9G/T 등 모두 42척·87만8천5백13G/T가 증선됐다.
이에 반해 ▲해외매각 15척·29만4천1백54G/T ▲국내매각 4척·1만8천8백37
G/T ▲침몰 2척·4천9백52G/T 등 21척·31만7천9백43G/T가 감선돼 이 기간
중 순증량은 56만1천여톤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중 선종별 선복량 증감현황을 보면 ▲광탄선이 49척·4백24만6천5백
39G/T로 작년말대비 3.7% 증가한데 이어 ▲풀컨테이너선 2백96만6천9백G/T
로 9.2% ▲산물선 91척·2백6만7천8백38G/T로 11.5% ▲일반화물선 57척·16
만1천74G/T로 21.6% ▲원목선 9척·9만8천3백95G/T로 44.5% ▲케미칼탱커 1
6척·4만9천9백35G/T로 13.5% 등이 각각 증가했다.
그러나 ▲자동차전용선은 17척·77만5백91G/T로 작년말대비 10.5% ▲기타선
5척·6만4천7백65G/T로 27.0% 등이 각각 감소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ITAPO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Kota Nasrat 04/21 05/27 PIL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