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16 13:15
한국오라클은 “U-헬스케어 기반의 병원 진료 활동 가치 향상”이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오는 17일(금)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하고 U-헬스케어의 상용화를 위한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 한국오라클은 효율적 병원관리를 위한 의료자산 및 원가관리 방안을 제시하고, 병원 내 스마트카드 및 RFID의 활용 등 IT시스템을 통한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제안할 계획이다. 또한 가천의대 U-헬스케어 센터 박동균 소장의 U-헬스케어에 대비한 비즈니스 모델 및 최근 동향에 대해서 발표도 들어볼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환자 대기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는 RFID 및 Oracle Business Activity Monitor(오라클 BAM) △진료활동원가 분석으로 병원 내의 비효율적 요소 제거와 경영이익 분석 방법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고객 서비스 차별화 등과 같은 효율적인 병원 경영을 위한 다양한 접근 방식이 소개된다. 그리고 전세계 시장점유율 1위의 메인메모리데이타베이스(MMDBMS)인 오라클 타임스텐 제품의 프로모션을 제안하고, 이를 통해 병목 현상이 두드러지는 진료조회 및 검사파일조회와 같은 업무를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대안도 제시한다.
한국오라클 정부공공 사업본부(GEH) 이희상 본부장은 “유비쿼터스 기반의 선진화된 의료정보 솔루션은 고객에게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유형, 무형 자산의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여 병원에 자체적인 부가가치를 가져다 준다.”라며 “한국오라클은 앞서가는 의료정보시스템을 제공하여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U-헬스케어를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의료정보사업을 펼칠 것이다.”라고 밝혔다.
<윤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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