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30 18:56

평택청, 해양문제 오프라인 토론회 개최

평택지방해양수산청에서는 30일 해양환경 문제에 대해 연구하고 토론하는 에듀십 오프라인 토론회를 개최했다.

에듀십은 해양수산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온라인 지식학습 공동체로서 평택청에서는 ‘Blue Sea’호라는 이름으로 공동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직원이 해운·항만·수산에 걸친 전반적인 사항들을 공유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모임을 병행하고 있다.

이번 오프라인 토론회는 한국해양연구원 해양환경연구본부의 백상규 박사의 ‘불가사리를 통해 본 해양환경문제’에 대한 강의와 이에 대한 참가자들의 토론으로 진행되었으며,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불가사리의 화장품, 칼슘제, 퇴비, 먹거리 등으로의 활용을 장려하고, 불가사리의 천적인 나팔고동과 원생동물의 활용으로 장기적인 관리를 하여 해양환경 문제를 조금이나마 덜어보자고 입을 모았다.

평택청에서는 앞으로도 에듀십 온·오프라인 토론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업무추진시 문제가 될 수 있는 사항을 에듀십에 게재하여 직원들의 의사를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으로 지식학습을 통한 혁신 및 지식활동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