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18 17:38

러시아발 LNG선 수요, 대폭 감소 가능성

장래 LNG 수출대국으로 각광받는 러시아 LNG선 수요에 암운이 깃들고 있는데, 세계 최대 가스회사 가즈프롬사는 개발을 진행할 스토크만 가스전에서 수송방식에 대해 LNG선의 활용노선을 전환, 파이프라인에 따른 수송을 선택할 것이라고 표명했다.

계획했던 수출량은 LNG 환산 연간 1,500만톤으로 LNG선의 대규모 조달상담이 기대되었으나 이번 결정으로 소멸된 것으로 일본해사프레스는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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