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17 09:42

동남아항로, 9월1일 TEU당 50달러 운임회복

동남아항로가 운임회복에 나설 계획이다.

한국-동남아간 컨테이너 정기선항로를 운항중인 선사들의 협의체인 IADA(아시아역내 항로운영협의회)는 그간 선복감축, 기항지 조정 등 효율적인 서비스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해왔지만 지속되는 고유가, 원화절상 등으로 더 이상 서비스 유지가 어렵다고 인식하고, 오는 9월1일 운임회복을 시행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인상안은 동남아 각국 수출입화물에 대해 TEU당 50~100달러 시행된다. 한국 수출입화물에 대해서도 9월1일 선적지 입항선부터 TEU당 50달러가 인상 적용된다.

<박자원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7/22 09/25 BEN LINE
    One Maestro 07/28 08/25 ESL
    Gfs Galaxy 07/28 08/25 ESL
  • INCHEON YANG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7 08/07 Wan hai
    Kota Gaya 07/25 08/15 Interasia Lines Korea
    Ever Vibe 07/28 09/04 Evergreen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22 08/25 BEN LINE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Mundra 07/11 08/01 Doowoo
    Seaspan Brilliance 07/14 08/05 Sinokor
    Gsl Melita 07/17 08/05 BEN LINE
  • PYEONGTAEK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Deneb 07/12 07/23 Sinokor
    Sawasdee Deneb 07/13 07/24 H.S. Line
    Dongjin Confident 07/13 07/25 Dongji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