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25 15:19

홍콩에서 '오라클 개발자 서밋' 개최

한국오라클은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홍콩 디즈니랜드 호텔에서 우수 개발자를 위한 컨퍼런스인 '아시아태평양 오라클 개발자 서밋'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우리가 함께 개발하는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라클 최고전문가(Guru)인 오라클 본사의 켄 제이콥스 수석 부사장 등 30여명의 오라클 전문가 뿐만 아니라 아태지역 12개국에서 선정된 150여 명의 개발자가 참여하여 오라클의 최신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고 국제적인 인맥을 형성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특히 한국에서는 오라클 개발자 명예의 전당인 Oracle ACE로 선정된 김도근, 김정식 씨를 비롯해 자바개발자 커뮤니티인 JCO와 한국소프트웨어커뮤니케뮤니티연합회인 KSCA 등의 우수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선정된 개발자와 올해 초 오라클 우주여행 이벤트에 당첨된 허재민 씨 등 30여 명의 우수 개발자가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한국소프트웨어커뮤니티연합회의 변종석 회장은 "최근 업체들이 현실적인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을 내놓고 있어 개발자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기업의 선진 기술을 직접 접하고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IT시장의 화두인 SOA의 실체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한국오라클 표삼수 사장은 "한국 오라클은 그 동안 매월 무료 기술세미나와 매년 말 '오라클 개발자의 밤'을 개최하는 등 국내 개발자들의 지식 공유와 인맥 형성에 앞장서 왔다" 라며 "이번에 개최하는 국제 개발자 컨퍼런스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한국의 우수한 개발자들이 해외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라고 밝혔다.

<윤훈진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