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13 17:47

BEA 시스템즈 코리아, RFID 솔루션 세미나 개최

BEA 시스템즈 코리아(이하 BEA)는 업체 관계자 및 고객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3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BEA RFID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BEA는 공급망(Supply Chain)을 통해 취득된 방대한 RFID 정보들을 기업 내 모든 비즈니스 유닛과 애플리케이션, 비즈니스 프로세스 등에서 공유 및 활용을 가능하게 하는 전사적 차원의 ‘리퀴드 에셋 비전(유동적 자산: liquid asset)’ 및 실행 전략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3종의 RFID 신제품, 고객 성공사례를 소개했다.

BEA는 SOA환경 내에서 효율적인 RFID 정보의 전사적 활용을 가능케 하기 위해, 지난해 인수한 RFID 미들웨어 업체 커넥테라의 ‘RFID 소프트웨어’와 BEA의 ‘SOA기반 인프라스트럭처 컴포넌트’의 유기적 통합 제품 출시, 보다 안정적인 제품 공급을 위한 한세텔레콤 등의 국내 파트너사들과의 협력강화와 함께, 각종 고객 지원 프로그램 전개, 다양한 프로모션 전개, 채널 지원책 정비 등에 나서며 RFID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BEA의 김형래 사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BEA는 다가올 SOA기반 인프라스트럭처 환경 내에서 수집된 RFID 정보의 전사적 비즈니스 활용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라고 말하고, “자사는 이번 RFID 비전 및 제품 발표를 계기로, ‘표준기반 엔드투엔드(end-to-end) RFID 인프라스트럭처 소프트웨어 벤더’로 자리매김 하는 동시에 자사의 ‘싱크 리퀴드 비전’의 실현에 한발 더 다가섰다”라고 덧붙였다.

<윤훈진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