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03 18:07

법무법인 세창, 도선사협회와 고문계약 체결

해상법에 관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법무법인 세창이 1일부로 (사)한국도선사협회와 고문계약을 체결했다.

국내 해상법 2호 박사인 김현 변호사가 대표로 있는 세창은 도선사협회외에도 해양수산부, 인천항만공사, 한국해양오염방제조합,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 등의 국공립 기관과 한국해운협회, 목포신항만 (주), 포항영일신항만 (주) 등 해상 및 해양 각 기관과 법률고문 역할을 하고 있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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