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01 11:18

퀴네앤드나겔, 다임러크라이슬러 전용물류센터 운영

스위스의 글로벌 포워더인 퀴네앤드나겔(Kuehne+Nagel)사가 함부르크에 다임러크라이슬러 전용 물류센터를 완공하고 1월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퀴네앤드나겔은 다임러크라이슬러 함부르크 공장과 적시생산(just-in-time) 공급을 위한 물류창고의 개발 및 운영계약을 지난해 7월 체결한 바 있다.

퀴네앤드나겔은 이 센터는 1만㎥ 규모로 9500개의 파레트를 소화할 수 있으며 생산공장으로부터 6km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다임러크라이슬러의 주문이 떨어진 후 2시간내에 배송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고 했다.

또 50명의 직원이 3교대로 근무해 원스톱 반출입이 가능하며, 대형차 기준 연간 18만대, 소형차 기준 43만대의 배송업무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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