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6-04 14:43

[ KL-Net, GEIS망 연계로 국제EDI서비스 추진 ]

DMI와 EDI 및 인터넷 기술제휴 통해

한국물류정보통신(주)은 지난 5월20일 미국 GEIS(General Electronic Infor
mation Services)사의 합작회사인 디엠아이정보시스템(주)와 국내 전보통신
업무의 저변확대와 고객에 대한 편의제공을 위해 상호접속 및 기술협력에
대한 협정서를 체결했다.
이로써 DMI/GEIS는 KL-Net에 대해
①세계 30개국 800여 도시를 연결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서비스와 ②전자메
일(E-Mail) 및 전자게시판 서비스, ③전자문서교환(EDI)서비스, ④인터넷을
이용한 전자상거래 서비스, ⑤물류/유통부문 시스템 솔루션과 ⑥전자상거
래 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기술을 제공하게 된다.
반면, KL-Net는 ①국내 물류업체에 대해 국제간 EDI서비스를 제공하고 ②DM
I/GEIS의 전자상거래 소프트웨어 솔류션을 국내업체에 공급하며, ③국내외
에 적용할 수 있는 EDI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게 됐다.
이로써 KL-Net는 글로벌 네트워크 서비스가 가능한 국제EDI 서비스가 가능
하게 되었으며, DMI/GEIS의 전자상거래 및 인터넷과 관련한 솔루션과 물류
시스템 솔루션을 확보하게 돼 고객에게 안정적이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
게 됐다.
한편 선사 및 선박대리점, 포워더 등 KL-Net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GEIS의
전자상거래 및 물류시스템에 대한 최고의 솔류션을 공급하게 됐으며, KL-Ne
t를 통한 EDI/E-Mail의 국내/국제간 One-Stop 서비스를 제공받게 됐다. 현
재 물류부문에 확대되고 있는 EDI업무를 국제비지니스분야까지 확장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ngage 03/16 03/17 T.S. Line Ltd
    Interasia Engage 03/16 03/17 T.S. Line Ltd
    Kmtc Xiamen 03/17 03/30 KMTC
  • BUSAN PUERTO QUETZ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Wan Hai A02 03/19 04/21 Wan hai
  • BUSAN SURABA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ngage 03/16 03/24 T.S. Line Ltd
    Interasia Engage 03/16 03/24 T.S. Line Ltd
    Hochiminh Voyager 03/18 03/30 Heung-A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Blessing 03/16 04/01 HMM
    Hmm Blessing 03/16 04/01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