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4 11:36

한진해운, 멕시코.과테말라 서비스 개시

한진해운(대표 박정원/ www.hanjin.com)이 오는 8월부터 롱비치-멕시코-과테말라 간의 새로운 피더서비스를 시작한다.

MGS(West Coast-Mexico-Guatemala Service)로 명명된 동 서비스는 롱비치(Long Beach)를 시작으로, 만자니요(Manzanillo,멕시코), 푸에르토 케찰(Puerto Quetzal,과테말라), 만자니요, 엔세나다( Ensenada,멕시코), 롱비치로 돌아오는 노선으로, 1,118TEU급 컨테이너선 2척을 투입하여 매주 1항차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진해운은 이 새로운 피더서비스가 기존의 태평양 구간 서비스와 연계하여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함과 더불어 서비스 범위가 아시아 전역으로 확대되는 등의 효과를 가져와 화물 수송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진해운은 “그 동안 선복임차를 통해 제공했던 이 지역 피더 서비스가 단독운항으로 바뀜에 따라 서비스의 질적인 면의 향상과 더불어 이 지역의 영업 입지가 강화되어 고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 자료]

※ 롱비치-멕시코-과테말라 서비스 ( MGS : West Coast-Mexico-Guaremala Service )
ㅇ 기항항구 : 롱비치 - 만자니요 - 푸에르토 케찰 - 만자니요 - 엔세나다 - 롱비치
ㅇ 투입선박 : 1,118 TEU X 2 척 (Reefer Pluge : 220개)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GWANGYANG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4/03 04/07 Sinokor
    Toyama Trader 04/03 04/08 Heung-A
    Pos Yokohama 04/04 04/09 Sinokor
  • BUSAN MOMBAS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5/28 BEN LINE
    Esl Wafa 04/05 05/06 SOFAST KOREA
    Zhong Gu Xi An 04/05 05/21 KOREA SHIPPING
  • GWANGYANG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4/03 04/06 Sinokor
    Honor Glory 04/10 04/13 Pan Ocean
    Honor Ocean 04/17 04/20 Pan Ocean
  • GWANGYANG TOKY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4/03 04/06 Heung-A
    Toyama Trader 04/03 04/06 Sinokor
    Pos Yokohama 04/04 04/07 Sinoko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