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1 11:01

유럽연합, 항만 자유화정책 법률안 8월 발표 예정

유럽연합은 지난 14일 유럽의회에서 EU항만자유화정책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공청회에서는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항만노동공급 자유화와 도선시장 개방 등 두가지 사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공청회에서 유럽항만운송노조, 유럽도선사협회 등은 이 정책에 대한 반대의사를 분명히 하고 이 두가지 사안이 법률안에서 삭제돼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유럽항만협회, 유럽화주협회 등은 이같은 EU의 정책에는 찬성하지만 불필요한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선 이 두가지 사안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논평했다.

EC교통위원회는 공청회에서 제기된 주장이 EU 전체의 이익을 반영하지 않은 것이라고 지적하고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오는 8월에 법률 초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4/06 04/11 T.S. Line Ltd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 GWANGYANG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4/10 04/14 Sinokor
    Toyama Trader 04/10 04/15 Heung-A
    Pos Yokohama 04/11 04/16 Sinokor
  • BUSA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4/09 04/25 SOFAST KOREA
    Esl Sana 04/09 05/28 KOREA SHIPPING
    TBN-PIL 04/14 05/14 PIL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Wealth 04/07 04/19 HMM
    Maersk Lirquen 04/11 05/06 MAERSK LINE
    One Matrix 04/13 04/25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