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15 10:42

포항해양청-포항세관 검색업무 협정

포항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종숙)과 포항세관(세관장 이종윤)은 15일 항만 검색 업무에 관한 상호협정을 체결하고 양해 각서를 교환했다.

협정에서 양 기관은 포항신항 부두 구역을 출입하는 모든 인원과 차량에 대한 검색업무 수행 과정에서 탐지기 등 감시 장비를 공동 사용하는 등 상호 정보를 공유하기로 합의했다.

양 기관의 상호 협조 체제로 이중 검색에 따른 항만 이용자들의 불편 해소는 물론 밀입국, 위험물 반입 여부, 밀수품 운반 등 항만을 통한 각종 불법행위 근절 등 효율적 단속에도 도움을 주게 됐다.

포항해양청 관계자는 "전국 12개 항만청 가운데 세관과의 검색업무에 관한 상호협정 체결은 부산, 인천에 이어 포항이 3번째"라고 말했다./연합뉴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Pohang 04/20 04/27 Heung-A
    Kmtc Pohang 04/20 04/27 Sinokor
    Kmtc Pohang 04/20 04/29 SM LINE
  • BUSAN BARCELO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Freedom 04/26 06/03 Tongjin
    One Freedom 04/26 06/03 Tongjin
    One Freedom 04/27 06/17 HMM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8 05/17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an Vicente 04/25 05/20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Hyundai Supreme 05/04 05/16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Lautoka Chief 05/09 06/05 Hyopwoon
    Westwood Olympia 05/16 06/12 Hyopwoon
    Suva Chief 05/22 06/1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