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2-24 17:29

힐 대사, 부산항 관람

지난 23일 북핵 6자회담 미국측 수석 대표이자 현재 주한 미국대사인 크리스토퍼 힐 대사 부부일행이 부산항 항만안내선 한누리호에 승선, 30분간 부산항을 관람했다.

부산항 투어가 끝난 뒤 힐 대사는 "부산항은 정말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진 항구이며 세계적으로 경쟁력있는 항만인프라를 가지고 있다"고 답한 뒤 "오는 11월 APEC부산회의가 성공적으로 치뤄 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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