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2-02 17:47

부산 선사인바운드 협의회 2005년 모임 개최

지난달 27일 부산지역 선사인바운드협의회가 개최됐다.

선사인바운드 협의회는 유덕종 회장(P&O), 신명수 간사(우성마리타임), 이성호 총무(P&O)외 부산지역 인바운드 담당자 27명이 참여하고 있다.

협의회는 선사 일반분과, 세관분과, 해양분과, 특별내무분과로 세분화되어 각선사간 정보공유와 해운업무 제도개선을 목적으로 매년 1회씩 모임을 갖고 있다.

협의회는 이날 모임에서 장기체화 화물에 대한 각 선사 애로사항과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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