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2-24 18:18

[ ANERA, 마텔과 5월부터 ]

연간6천5백FEU로 합의

극동·동남아시아/북미동항협정(ANERA)은 최근 미국완구회사 마텔과 연간
6천5백FEU의 수송계약에 합의했다. 작년 서비스 컨트렉트(SC)보다 1천FEU
가 더 많다. 신SC는 5월부터 발효되며 40피트당 50달러의 GRI(운임일괄인
상)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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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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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NEW ORLE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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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Niagara 06/15 07/15 Evergreen
    Cma Cgm Taormina 06/22 07/22 Evergreen
  • BUSAN KANAZ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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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Ningbo 05/30 06/02 Heung-A
    Sky Jade 05/30 06/04 Pan Con
    Osaka Voyager 05/31 06/05 Heung-A
  • GWANGYANG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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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l Kabir 06/09 06/30 ESL
    Ever Vista 06/10 07/02 Evergreen
    Ever Conform 06/12 07/11 Evergreen
  • GWANGYANG YAN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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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60 05/30 06/19 Wan hai
    Ever Vista 06/10 07/08 Evergreen
  • BUSAN SOH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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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erta 06/02 06/29 ESL
    Herta 06/02 07/07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Herta 06/02 07/08 KOREA SHI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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