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17 17:16

LykesㆍTMM라인, LAㆍ롱비치항 대신 오클랜드항 기항

Lykes 라인과 TMM 라인이 공동으로 서비스하는 부산~미서안/남미간 서비스가 기존 기항하던 L.A롱비치항 대신 당분간 오클랜드항을 기항키로 했다.

TMM라인의 한국지사에 따르면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L.A롱비치항의 항만적체로 인해 이 같은 기항지 변경을 감행하게 된 것. 이 서비스는 적체가 예상되는 내년 4월까지는 변경된 기항지에 따라 운항될 예정이다.

오는 24일 부산항을 출항하는 ‘LYKES PROVIDER’호는 내달 4일 오클랜드항에 기항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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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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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Hanbada 09/16 09/30 HMM
    Sm Yantian 09/17 09/28 Tongjin
    Sm Yantian 09/17 09/28 Tongjin
  • BUSAN BANDAR ABB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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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9/21 10/26 KWANHAE SHIPPING
    Esl Khor Fakkan 09/25 10/30 KWANHAE SHIPPING
    TBN-WOSCO 10/09 11/23 Chun Jee
  • BUSAN M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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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9/17 10/01 Wan hai
    Interasia Tactic 09/17 10/02 Wan hai
    Kmtc Singapore 09/18 10/09 T.S. Line Ltd
  • BUSAN MUN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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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9/17 10/17 Wan hai
    X-press Carina 09/19 10/10 Doowoo
    Jira Bhum 09/19 10/13 T.S. Line Ltd
  • BUSAN PORT KE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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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TS LINE 09/16 09/29 T.S. Line Ltd
    TBN-TS LINE 09/16 09/30 T.S. Line Ltd
    Zhong Gu Ying Kou 09/17 09/27 Heung-A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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