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28 16:09

아시아~미국간 1~8월 '컨'화물 14% 증가

아시아→미국 16%, 미국→아시아 9% 늘어..인아웃 불균형 심해



아시아에서 미국으로 나간 컨테이너 물동량이 크게 늘었다.

28일 선주협회에 따르면 올 1월부터 8월까지 아시아-미국간 전체 컨테이너물동량은 총 955만6천576TEU로 전년동기의 837만5천227TEU에 비해 14.1%가 증가했다.

특히 이 기간중 아시아에서 미국으로 나간 컨테이너화물은 696만9천280TEU로 전년동기의 600만894TEU에 비해 16.1%가 늘었다.

이에 비해 미국에서 아시아지역으로 들어온 컨테이너물동량은 258만7천296TEU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37만4천333TEU에 비해 9%가 느는데 그쳐 인아웃간 화물 불균형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2003년 아시아의 대미 수출컨테이너화물은 917만9천155TEU로 전년동기대비 7.5% 증가에 그쳤으나, 올들어서는 증가율이 두자리수를 유지함에 따라 연간 기준으로 1천만TEU를 크게 웃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Xi An 03/30 04/18 Sinokor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BUSAN ASUNCI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t 04/23 06/18 Evergreen
    Ever Verse 04/30 06/25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