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1-28 11:22

[ 미국 외항해운개혁법안, 제105차회기에서 ]

체택되기 어려울 듯

올해 1월 7일에 개최된 미국이 제105차 의회 회기내에 미국화주단체인
NITL이 1984 해운법 개정법안을 제출할 예정이나 미국선사 APL이 테리프신
고제폐지, SC의 비공개화에 반대함에 따라 이번 회기내에 외항해운 개혁법
안이 통과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1/16 01/29 SM LINE
    Hmm Opal 01/16 01/29 SM LINE
    Hmm Opal 01/17 01/28 Tongjin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sara Bhum 01/14 01/18 Dongjin
    Isara Bhum 01/14 01/18 Taiyoung
    Isara Bhum 01/14 01/18 Pan Con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89 01/22 01/28 Wan hai
    Wan Hai 289 01/22 01/28 Wan hai
    Wan Hai 289 01/23 01/2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ingbo Voyager 01/14 01/17 Doowoo
    Easline Kwangyang 01/14 01/17 EAS SHIPPING KOREA
    Easline Kwangyang 01/14 01/17 Pan Con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sara Bhum 01/14 01/18 Dongjin
    Isara Bhum 01/14 01/18 Taiyoung
    Isara Bhum 01/14 01/18 Pan C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