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03 17:23
FedEx(www.fedex.com, 한국대표이사 데이빗 카든)의 새로운 TV 광고, "까다로운 발송물"편이 지난 1일부터 방송되었다.
고객들의 발송물을 제시간에 안전하게 발송, 직원들의 탁월한 팀웍을 강조하는 내용의 새로운 TV 광고는 홍콩, 대만, 호주, 필리핀,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등 아태지역에서 선보이며 우리나라에는 지난 9월 1일부터 첫 방영되었다.
FedEx 아시아 태평양 지역 말콤 설리반 (Malcolm Sullivan) 마케팅 부사장은 “직원들의 팀웍을 부각시킨 이번 광고는 ‘FedEx라면 가능합니다’라는 주제를 앞세워 FedEx의 성공적인 고객 경험을 지속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쿠리어(배송직원) 및 고객서비스 담당직원에서부터 각 지점 혹은 공항운영 팀원들에 이르기까지 FedEx의 모든 직원들은 고객들을 위해 하나가 되어 일하고 있다. FedEx는 예기치 못한 난관들에 대한 해결책을 찾아서 전세계 배송물이 언제 어디서나 제시간에 배달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광고 내용은 한 고객이 다루기 힘든 발송물, 즉 쿠리어를 피해 마구 도망다니는 까다로운 발송물을 FedEx에 의뢰하지만 FedEx팀은 기지를 발휘해 발송물을 무사히 포획, 고객이 원하는 곳까지 안전하게 배송한다는 무술이 가미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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