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23 09:40

한국-뉴질랜드, 7월 19일 TEU당 250달러 운임회복

뉴질랜드 항로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용선료, 장비부족 그리고 수출입 물동량 불균형을 이유로 서비스 질을 유지하기 위해 운임회복(Rate Restoration)을 단행하기로 했다.
인상된 운임은 TEU당 250달러 FEU당 500달러이며 오는 7월 19일부터 인상안이 적용된다. 이번 운임회복에 참여한 선사는 코스코, 머스크씨랜드, MOL, NYK, P&O Swire Containers, TOL(Tasman Orient Line)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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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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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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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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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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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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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11/13 12/11 Hyopwoon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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