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15 18:23

DHL코리아, “게임하면 비행기티켓이 생겨요!”

홈페이지로 고객 판촉 이벤트 실시



DHL코리아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넘버원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5월 18일 시작한 AP-AP캠페인: ‘DHL 만큼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잘 아는 회사는 없습니다(No One Knows Asia Pacific like We Do)’ 의 일환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항공권을 무료로 지급하는 고객 판촉 이벤트를 실시한다.

DHL코리아측에 따르면 이 이벤트는 7월 31일까지 DHL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발송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DHL코리아 홈페이지(www.dhl.co.kr) 메인화면에 띄워진 ‘무료항공권 응모이벤트 참여하기’를 클릭, DHL항공 운송장 번호를 기입한 후 ‘DHL 드라이브 타임 (Drive Time)’이라는 온라인 게임을 하면 된다.

게임이 시작되면 30초안에 DHL밴을 운전해 가능한 많은 수의 DHL박스를 모아야 하며, 게임이 끝난 후 ‘DHL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가장 잘 안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독창적으로 서술하면 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 중 성적이 우수한 50명의 고객에게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여행할 수 있는 최대 100만원 상당의 무료항공권이 지급된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va Chief 04/10 05/08 Hyopwoon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va Chief 04/10 05/08 Hyopwoon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