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5-15 11:34

한진해운, ‘바다 사랑 글짓기 대회’ 시상

한진해운(대표 최원표)은 14일 회사 창립 27주년 기념일을 맞아 23층 대강당에서 전국 초중고 대상으로 실시한 "제5회 전국 바다사랑 글짓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해양소년단 연맹이 주관하고 한진해운이 후원해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개최되었으며 전국의 초, 중, 고등학교 재학생 1000여명이 '바다사랑'이라는 주제(제목은 자유)로 응모하였고 대상인 한진해운 회장상(초/중/고등부 각 1명, 장학금 50만원) 및 한국해양 소년단 연맹 총재상을 비롯 총 240여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대상에는 초등부 박진갑군(여수 여문초등교 6년), 중등부에는 김준호군(서울 영도중 3년), 고등부에는 강민경양(과천외고 3년)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진해운 관계자는 동 행사를 통해 21세기 해양의 시대를 맞이하여 새시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바다 사랑의 마음을 심어주고 해양에 대한 중요성의 인식을 제고하게 된 뜻 깊은 행사였다고 밝혔다

입상자 발표 내역은 한국해양소년단 연맹(http://www.sekh.or.kr) 홈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상자 명단>
1. 대상: 박진갑(여수여문초 6년)/김준호(서울영도중 3년)/강민경(과천외고 3년)
2. 금상: (시) 이현복(서울압구정초3년), 김규옥(영주여중 3년) 김예리(진명여고 3년) /(산문) 최현준(김천아천초 2년) 이동수(인천연성중 3년) 금경민(경북여고 2년)
3. 지도교사상 : 한지영(김천아천초)/곽상하(서울영도중)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4/04 04/10 KMTC
    Ts Qingdao 04/06 04/11 T.S. Line Ltd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 GWANGYANG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4/10 04/14 Sinokor
    Toyama Trader 04/10 04/15 Heung-A
    Pos Yokohama 04/11 04/16 Sinokor
  • BUSA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4/09 04/25 SOFAST KOREA
    Esl Sana 04/09 05/28 KOREA SHIPPING
    TBN-PIL 04/14 05/14 PIL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Wealth 04/07 04/19 HMM
    Maersk Lirquen 04/11 05/06 MAERSK LINE
    One Matrix 04/13 04/25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