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3-04 18:06

KCC, 현대상선 상대 간접강제 신청

(서울=연합뉴스) KCC 금강고려화학은 현대상선의 회계장부 열람 비협조와 관련, 법원에 간접강제 신청을 내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KCC 관계자는 "간접강제 신청이란 법원의 가처분 결정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행하지 않은 날짜 만큼을 금액으로 계산해 배상토록 하는 제도"라며 "현대상선이 사실상 회계장부를 보여줄 의도가 없다고 보고 법적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KCC는 이와함께 현대상선측에 법원의 회계장부 열람 및 등사 가처분 결정을 받아들일 것을 촉구하는 공문을 발송키로 했다.

KCC는 법원의 가처분 결정에 따라 지난 2-3일 회계장부 열람팀을 현대상선에 파견했으나 현대측이 열람인원 등을 문제삼아 장부열람을 거부, 회계장부 열람에 실패했다.

는 현 상태에서 열람팀을 또 보내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보고 간접강제 신청및 공문발송에 대한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추가로 열람팀을 파견하지 않기로 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4/06 04/11 T.S. Line Ltd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 BUSA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4/08 05/01 FARMKO GLS
    Esl Sana 04/09 05/07 KOREA SHIPPING
    Zhong Gu Hang Zhou 04/14 05/07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