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1-14 14:15

해양부, 업무혁신에 발벗고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혁신 선도부서로서 업무의 효율성과 행정수요자에 대한 서비스를 배가시키기 위한 ‘혁신 청사진’ 마련 작업에 나섰다.
우선 지난 3일 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제3차 국정토론회시 진행을 맡았던 방기택 혁신관리 전문가를 14일 직접 해양부로 초빙하여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가 일하는 방식의 변화’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하여 전 직원에게 혁신 마인드를 되새기게 했다.
또한 1월13일 기획관리실장 주재로 본부 전체 과장(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혁신 분야를 Process와 Contents로 나눠 부(部)가 당면한 혁신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Brainstorming 회의를 개최하여 많은 혁신 아이디어를 수집했다.
앞으로도 해양부는 1월말로 예정된 업무혁신 Workshop을 통해 부처혁신에 대한 구체적 Road Map를 마련, 전 직원의 자발적 참여하에 업무혁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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