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1-09 15:09
한국 CEO의 조건
저자/이해익
발행/청림출판
\12,000
한때 화이트칼라, 관리직의 비중이 증대됐지만 이제는 이른바 골드칼라, 경영자들의 창조적 역할이 매우 중요해졌다. 그 중심에 선 CEO들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굳건하게 기업을 일구어내면서 훌륭한 선장 역할을 하고 있다.
어둠을 밝히듯 각기 맡은 기업의 비전을 제시하며 가치를 생산하여 사회에 이바지하는 CEO들은 사람밖에 없는 '자원 빈국' 한국에 아주 중요한 사람들이다. 지난 30~40년간 개발 경험을 토대로 한 억척스럽고 순발력 있는 경영자들의 노하우가 지금의 한국을 만들었다.
이 책은 경영 현장에서 20여년을 또 경영 컨설턴트로서 약 10년간을 일해온 저자가, 실무자로서 경영자로서 경영상담자로서 전하는 성공CEO, 실패CEO, 바람직한 CEO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간 저자가 「이코노미스트」, 「월간 CEO」, 「머니투데이」 등에 발표했던 글들을 모은 것이다.
CEO론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바로 볼 수 있도록 안내해 주고 있으며, 기업의 현실적 문제를 새롭게 이해하고 비판하면서도 대안을 생각해보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성공 비즈니스를 위한 좋은 생각 201가지
저자/제인 애플게이트(김수제 역)
발행/이루파
\16,000
기업 경영자와 직장인들에게 성공 비즈니스를 위한 다양하고 독특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사무실을 얻는 일부터 시작해서, 자금 확보, 사업 홍보 등에 이르기까지 실제적이면서도 활용 가능한 201가지 비즈니스 아이디어가 실려 있다.
“기업을 경영하면서 부딪치는 많은 문제 속에서 혼자라는 것을 두려워하는 기업가, 그리고 어디서 생각을 전환해야 할지 모르는 기업가들에게 진정한 평화를 줄 것이다”라는 독립기업 전국연합 사장 겸 CEO 잭 페리스의 추천사가 눈길이 간다.
대한민국에는 소프트웨어가 없다
저자/김익환
발행/미래의창
\10,000
진정한 IT강국, 대한민국을 위해 고한다. 소프트웨어에 관련된 각 분야의 사람들에게 한국과 미국의 비교를 바탕으로 문제점 제기와 함께 실전에서 어떠한 일이 벌어지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제대로 된 정책을 통해 탄탄한 소프트웨어 문화 위에서 프로그래머들이 코팅하고, 중간관리자가 이를 점검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경영자는 정말 자신의 IT회사의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마케팅은 숫자싸움이다
저자/츠바키 이사오 외(김은주 역)
발행/ 이코북
\10,000
지은이는 기업의 존재가치는 이윤추구라며 말하며, 회사의 활동은 처음부터 끝까지 숫자로 표시되는 것이라 말한다. 그는 이를 비즈니스 숫자라고 하며, 전략을 세우기 위해서는 비즈니스 숫자를 알아야한다고 이야기한다. 모든 비즈니스는 숫자싸움이라는 이 책은 숫자를 근거로 경영 전략과 마케팅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회사 생활을 처음 하는 사람에게는 비즈니스 숫자에 대한 감각과 지식을, 중견 사원들에게는 회사의 전략과 마케팅 계획을 세우는 기본 자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그동안 회사의 숫자와 관련된 서적들은 회계, 재무 관련 전공자이거나 해당 분야 전문가가 아니면 쉽게 이해하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비즈니스맨에게 꼭 필요한 결산서나 손익계산서 등 회사의 손익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자료는 그것을 읽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만 있으면 된다. 이 책은 회사 생활을 처음 하는 사람에게는 비즈니스 숫자에 대한 확실한 감각과 지식을, 중견 사원들에게는 회사의 전략과 마케팅 계획을 세우는 기본 자료로 충분히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어려운 용어의 설명 없이 가장 기본적인 비즈니스 숫자를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바쁜 사람들을 위해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오른쪽 페이지마다 그림 설명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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